부산본병원은 입원환자의 안전을 위해
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‘씽크(thynC)를 도입했습니다.
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환자의 심박수, 체온, 산소포화도, 심전도 등 주요 활력징후를 자동 감지하고,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간호사에게 알림이 전달됩니다.
야간이나 혼자 계신 환자분들도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이나 낙상 등
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합니다.
부산본병원은 앞으로도 스마트 병원 활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